전현무·허송연, 열애 루머 해명.."당황스러웠다"

  • 등록 2019-05-24 오전 8:55:38

    수정 2019-05-24 오전 8:55:38

(사진=KBS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허송연이 열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두 사람의 이름이 지라시에 언급 되면서 루머가 퍼져있던 상황. 허송연은 지난 24일 전현무가 MC를 맡고 있는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허송연은 “아무도 안 믿을 거라 생각했는데 외국에 사는 지인들까지 연락이 왔는데 정말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헛소문 때문에 미래의 신랑감이 다가오지 못할까봐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도 거들었다. 그는 “허송연과는 허영지를 포함한 지인 모임에서 친해진 사이”라고 해명하며 “평소 허영지와 허송연에게 방송에 나온 맛집 정보를 알려주는데 헛소문이 생긴 이후 일절 연락을 못했다”고 말했다.

허송연은 그룹 카라 출신 가수 허영지의 친 언니로 지난해 tvN ‘엄마 나 왔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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