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범수·홍수현 이어 윤도현·김제동도 출연

  • 등록 2012-01-11 오전 11:19:52

    수정 2012-01-11 오전 11:19:52

▲ 김제동(왼쪽)과 윤도현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이범수-홍수현에 이어 김제동-윤도현과도 달렸다.

`런닝맨`은 지난 9일 SBS 월화 미니시리즈 `샐러리맨 초한지`에 출연 중인 이범수와 홍수현과 함께 김포의 한 쇼핑몰에서 촬영을 마쳤다. 드라마 설정과 비슷하게 `샐러리맨 초한지`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됐다.

지난 10일에는 가수 윤도현과 김제동이 `런닝맨`을 찾았다. 두 사람은 부산의 한 크루즈 선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런닝맨` 조효진 PD는 "윤도현-김제동과 함께 추리특집으로 꾸몄다"며 "`런닝맨` 식구나 다름없는 김제동과 순수하면서 엉뚱한 매력을 가진 윤도현이 멤버들과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 이범수-홍수현의 출연분과 윤도현-김제동 출연분은 각각의 에피소드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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