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미래창조과학부장관표창 수상

  • 등록 2013-11-29 오전 10:21:00

    수정 2013-11-29 오전 10:21:00

[온라인총괄부] 데이터 암호화 및 웹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는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IT Innovation 대상’ 시상식에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IT Innovation 대상’은 IT 융합 및 활용기술개발 및 산업 적용에 공이 큰 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 우수사례 전파 및 IT융합에 대한 대국민 인식제고를 위해 국가 경제발전 및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한 바를 널리 인정받은 우수 기업 및 유공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정보통신 분야 대표적 포상제도다. 펜타시큐리티는 정보보안 전문업체로서 데이터 암호화 및 웹 보안 분야에서 핵심 원천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신기술을 개발하고 공급함으로써 보안기술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펜타시큐리티 조석일 부사장
데이터 암호화 분야 ‘디아모’는 각종 법적 규제 및 시장의 요구를 상회하는 수준 높은 보안성 및 기능성을 국정원 암호모듈 인증, CC 인증, GS 인증, SAP 인증 등 국내외 주요 인증기관들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기준을 모두 통과함으로써 충분히 검증 받았다는 점과 국내 최초로 어플라이언스 타입 키 관리 서버를 개발하고 공급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고, 웹 보안 분야 ‘와플’은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공격까지도 정확하게 탐지하고 자동으로 차단하면서도 시스템 성능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지능형 탐지 엔진 ‘COCEP(Contents Classification and Evaluation Processing)’ 개발 등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R&D를 바탕으로 웹 보안 기술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한 점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

펜타시큐리티 조석일 부사장은 “17년 전 회사 창립 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추구해 온 독창적 기술에 기반한 실용적 제품 개발 철학과 국내외 2,000여 고객을 통해 검증된 품질 만족도를 대외적으로 공히 인정받은 수상으로 여기고, 앞으로도 꾸준한 창조적 연구개발을 통해 보안기술 발전과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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