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고양이, 겨울 앞두고 패딩머플러 출시

총 18가지 디자인 출시… 24일 매장 출고 예정
  • 등록 2018-10-16 오후 8:00:00

    수정 2018-10-16 오후 8:00:00

(사진=못된고양이)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가 가을겨울 시즌 신제품으로 ‘패딩머플러’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패딩머플러는 얇은 충전재가 함유돼 따뜻하면서도 일반적인 울·니트 소재의 머플러에 비해 착용감이 가벼운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생활방수도 가능해 세탁 및 관리가 간편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둘둘 말아 보관할 수 있어 휴대성을 겸비했다. 기장과 폭에 따라 스몰과 미디움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했으며, 총 18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는 24일부터 못된고양이 전 매장에 출고될 예정이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급격히 추워진 날씨와 지난 겨울부터 이어지고 있는 패딩의 인기로 패딩머플러를 찾는 이들이 많아져 이번 신제품 출시를 조금 앞당겼다”라며 “패딩머플러는 패딩 패션뿐만 아니라 정장과 캐주얼 스타일 모두에 잘 어울려 이번 F/W 트렌드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못된고양이는 한국저작권보호원으로부터 ‘저작권OK 지정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저작권OK 지정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합법적인 저작물을 판매·유통하거나 이용하는 업체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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