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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전 교수는 “나경원 의원이 근처에 왔다가 우리 집에… 커피 한 잔 마시며 그동안 고생한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나 의원 공격받을 때 내가 편들어 준 적이 있는데 그때 고마웠다고 인사차...(방문했다)”고 했다.
두 사람은 1963년생 동갑내기로 서울대 동문이다.
또 신동근 민주당 최고위원이 나 전 의원을 겨냥해 “대한민국 거의 모든 가정은 나경원 일가처럼 살지 않았다”고 하자, 진 전 교수는 “민주당 사람들이 나경원처럼 살지 않은 것만은 확실하다. 그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살았지”라고 비꼬았다.
검찰은 지난해 나 전 의원의 자녀 입시 비리와 성적 비리 의혹, 스페셜 올림픽과 관련된 고발 사건 등 13건에 대해 모두 불기소 처분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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