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에너지, 울트라 코리아 공식 스폰서 참여...소비자 접점 확대

  • 등록 2022-09-26 오후 5:19:17

    수정 2022-09-26 오후 5:19:17

몬스터 에너지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2022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몬스터에너지 제공.
[이데일리TV 문다애 기자] 몬스터 에너지가 굵직한 뮤직 페스티벌에 잇따라 참여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몬스터 에너지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2022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울트라 코리아는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로,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됐다. ‘메인 스테이지’와 ‘레지스탕스’, ‘유엠에프 라디오’ 등 세 종류의 스테이지를 구성해 최근 일렉트로닉음악의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몬스터 에너지는 울트라 코리아 2022에서 강렬한 네온 그린으로 꾸며진 초대형 부스를 운영하고, 많은 소비자들이 몬스터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했다.

몬스터 에너지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2022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몬스터에너지 제공.
몬스터 에너지가 지난 2017년부터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함이다. 올해는 ‘울트라코리아 2022’뿐만 아니라 초대형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 2022’와 국내 최대 워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2022’ 등의 트렌디한 뮤직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또한 공식 소셜 채널과 네이버 포스트 콘텐츠를 통해 페스티벌에 참여하지 못한 팬들에게도 생생한 현장 열기를 전달했다.

몬스터 에너지 관계자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음악을 즐기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소비자와 밀접하게 소통하고, 몬스터 에너지와 함께 더욱 신나고 활기 넘치게 뮤직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몬스터 에너지는 힙합, 랩, 댄스, 락 음악 등의 다채로운 뮤직 페스티벌과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팬들과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친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먼저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해 음악 팬들과의 교류를 이어간다.

몬스터 에너지 관계자는 “2017년부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를 포함한 대형 뮤직 페스티벌의 공식 에너지 드링크로 참가해왔다”며 “활발한 소통으로 단순히 에너지 드링크가 아닌 일상 속 즐겁고 신나는 순간을 함께 경험하는 브랜드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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