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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근무정책의 대면 비율을 높이겠다는 조치로, 아마존·구글 등에 이어 주요 기술 대기업의 출근 강화 트렌드에 본격 합류했다는 평가다.
이번 정책은 미국 시애틀 본사 반경 80km 이내 직원에게 우선 적용되며, 추후 미국 내 모든 법인과 전 세계 지사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MS 역시 마찬가지다. 에이미 콜먼 최고인사책임자는 “데이터상 대면 근무가 성과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팬데믹 이전과 같은 완전한 사무실 복귀는 추진하지 않겠지만, 하이브리드 모델을 병행하며 오프라인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MS에 앞서 아마존은 내년부터 주 5일 출근을 의무화했으며, 메타·구글·애플도 이미 주 3일 이상 사무실 복귀를 직원들에 요구한 상태다.
다만 여전히 재택을 희망하는 직원들의 불만도 적지 않게 쌓이고 있다. 이는 대면 근무 강화 이후 미국 내 전문직 퇴사율이 높아지는 현상에서 확인된다.
MS 직원들도 복지와 업무환경 개선, 재택근무 유연성 유지 등을 요구하며 반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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