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중국에 합작법인 설립

  • 등록 2003-07-23 오후 1:05:20

    수정 2003-07-23 오후 1:05:20

[edaily 한상복기자] 삼천당제약(00250)은 23일 중국 합작법인 설립 투자의향서 및 총대리판매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설립법인명은 연운항삼천당약업유한공사로, 신약연구, 건강식품의 생산과 판매를 맡게 된다. 투자금액은 125만달러다. 지분율은 삼천당이 60% 중국측 파트너가 40%다. 아울러 중국의 강소강연약업고분유한공사와 "한달간"포다 제품에 대한 중국대륙지역 내의 독점판매대리권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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