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와네포엘, 군살 하나 없는 탄탄 몸매 "부러워"

  • 등록 2013-06-29 오전 1:36:53

    수정 2013-06-29 오전 1:36:53

▲ 빅토리아 시크릿 대표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 [사진=빅토리아 시크릿 제공]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빅토리아 시크릿의 대표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4)이 해변에서 과감한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2013 여름 컬렉션 비키니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와네포엘은 강렬한 눈빛과 요염한 몸짓으로 다양한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그녀의 길고 곧게 뻗은 다리와 잘록한 허리라인, 그리고 아름다운 가슴라인이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스와네포엘은 15살의 나이에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의 벼룩시장에서 모델 스카우트에 눈에 띄어 발탁됐다. 지난해 경제전문지 포브스에서 선정한 수입 톱10 모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빅토리아 시크릿 `스와네포엘`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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