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5타]손맛이 일품..미즈노 JPX 825포지드 아이언

  • 등록 2013-09-12 오전 6:01:00

    수정 2013-09-12 오전 6:01:00

[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숨 막히는 폭염. 장대 같은 장맛비. 유난히 지독했던 여름을 지나 바야흐로 골프의 계절이 왔다. 색깔을 바꿔 입은 골프장은 최상의 컨디션으로 골퍼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정작 스코어를 줄이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올 가을, 5타를 줄이고 싶다고? 그렇다면 골프백을 유심히 들여다봐라. 분명 몸에 맞지 않아 스코어를 방해하는 클럽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과감하게 바꿔보는 것도 좋다. 물론 클럽 선택이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뜻밖에 간단할 수 있다. 프로 선수들이 사용하는, 그래서 이미 성능이 입증된 클럽을 자신의 ‘비밀 병기’로 만들면 된다.


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럽은 역시 아이언이다. “아이언은 손맛이지.” 하지만 진정한 손맛을 본 골퍼는 그렇게 많지 않다.

1936년부터 진화해 온 미즈노가 완벽한 타구감과 최고의 손맛을 자랑하는 연철단조 아이언 ‘JPX 825포지드’를 선보였다.

JPX 825포지드 아이언은 크리스탈 캐비티 구조로 토와 힐 부분에 적절한 웨이트를 분배해 관성 모멘트를 키웠다. 관성모멘트의 향상은 타점에 정확하게 맞지 않아도 거리 감소를 완화시켜 주며, 안정된 탄도로 볼을 보낼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저중심의 극대회를 위한 티솔 언터컷 캐비티 설계로 보다 쉽게 볼을 띄울 수 있어 정확성을 높였다는게 장점이다

샤프트는 일본의 유명 샤프트 제조 업체인 후지쿠라와 최초로 기술 제휴를 통해 개발된 오로치 샤프트로 공의 타출각은 높이고 미드 스핀(MID SPIN) 정도로 생성이 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임팩트시 흔들림을 줄여주고, 골퍼의 스윙에도 즉각적으로 반응해 한국형 스펙에 맞는 가장 이상적인 샤프트라고 할 수 있다.

이수남 미즈노 골프사업부 차장은 “JPX 825포지드 단조 아이언은 넥과 페이스의 일체 성형으로 만들어지는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 제법의 아이언으로 단조 아이언만의 완벽한 타구음과 짜릿한 손맛을 제공해 준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4번아이언부터 샌드웨지까지 총 9개로 구성돼 있다. (문의)02-636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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