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윤형빈 "격투대회 승리후 섭외 많이 들어온다"

  • 등록 2014-02-27 오전 12:46:19

    수정 2014-02-27 오전 12:46:19

윤형빈 라디오 스타
윤형빈 라디오 스타
[티브이데일리 제공] 개그맨 윤형빈이 격투기 대회 승리 후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연예계 대표 단추구멍 눈의 소유자들로 홍진경 윤형빈 박휘순 가인 이민우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윤형빈은 타카야 츠쿠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후 근황에 대해 "최근에는 궁금하신게 많으신 것 같다. 그래서 섭외가 많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구라는 이같은 윤형빈을 본 후 "한번 이겼다고 없던 개그감이 생기는 건 아니지 않느냐"면서 독설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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