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박신혜,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

  • 등록 2014-12-24 오전 12:10:00

    수정 2014-12-24 오전 12:10:00

크리스마스 김우빈, 박신혜. 배우 김우빈과 박신혜가 ‘크리스마스에 같이 보내고 싶은 남녀 배우’ 1위로 선정됐다 .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김우빈과 박신혜가 ‘크리스마스에 같이 보내고 싶은 남녀 배우’ 1위로 선정됐다.

맥스무비 영화연구소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00여 명의 관객을 대상으로 ‘2014 크리스마스에 같이 보내고 싶은 남자·여자 배우?’라는 주제의 설문조사를 진행해 23일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의 박신혜(61.6%)와 ‘기술자들’(감독 김홍선) 김우빈(44.2%)이 1위를 차지했다. 박신혜와 김우빈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관객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들이다.

2위에는 ‘기술자들’의 조윤희(18.5%)와 ‘상의원’의 유연석(13.6%)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감독 김성호)의 강혜정(8.1%)과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의 황정민(9.8%)이 각각 선정됐다.

그 밖에 여배우로는 ‘국제시장’의 김윤진과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의 차예련이 많은 표를 받았고, 남자 배우로는 ‘상의원’의 고수, ‘기술자들’의 이현우가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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