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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곽정은, 에로틱 부적 공개 "애정운 좋아진다"

  • 등록 2015-05-15 오전 12:00:01

    수정 2015-05-15 오전 12:00:01

곽정은 ‘해피투게더3’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이른바 ‘에로틱 부적’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5월의 여왕’특집으로 황신혜, 이본, 곽정은, 이국주, 이현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곽정은은 스타의 추억이 담긴 소울템을 직접 경매하는 야간상점 코너에서 야릇한 에로틱 부적을 내놓아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곽정은은 “8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발리 여행 갔을 때 산 물건”이라며 “이 부적을 걸어 놓으면 애정운이 좋아진다”고 전해 출연자들의 구매 욕구를 상승시켰다.

또 곽정은은 세계 각국에서 모은 야릇한 춘화와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꾸며진 자신의 집을 공개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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