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수진 "남편과 나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현실판"

  • 등록 2019-05-16 오전 12:01:00

    수정 2019-05-16 오전 12:01:00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현대무용가 최수진이 감각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더애쉴린, 소냐레바이, 스텔라 마리나(STELLA MARINA), 위드란(WITHLAN)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최수진은 단아함이 묻어나는 모습부터 글리터 룩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스타일링,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걸크러시 무드를 뿜어낸 컷까지 다채롭게 소화하며 대체불가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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