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SOON] 레드벨벳→크래비티, 신구 아이돌 연이어 출격

  • 등록 2022-03-19 오전 8:00:00

    수정 2022-03-19 오전 8:00:00

레드벨벳(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레드벨벳, 하이라이트부터 크래비티, T1419까지 신구 아이돌이 연이어 출격한다.

‘스프링 퀸’으로 변신한 레드벨벳은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필 마이 리듬’을 발매하고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필 마이 리듬’을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필 마이 리듬’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한 곡이다. 섬세하고 우아한 스트링 선율과 강렬한 트랩 비트, 환상적인 보컬 매력의 조화가 돋보이는 팝 댄스곡이다. 노랫말에는 노래를 따라 시공간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즐기는 여행을 생동감 있게 풀어내 레드벨벳만의 콘셉추얼한 매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이라이트(사진=어라운드어스)
데뷔 14년차 그룹 하이라이트도 같은 날 첫 정규앨범 ‘데이드림’을 발매하고 돌아온다. 10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데이드림’을 비롯해 총 10곡이 담겼다. ‘데이드림’은 하이라이트의 전작 수록곡 ‘웨이브’와 양요섭의 솔로 정규앨범 타이틀곡 ‘브레인’으로 검증된 호흡을 보여준 KZ 프로듀서가 작업해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이밖에도 이기광, 손동운의 자작곡이 수록돼 하이라이트 고유의 음악색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크래비티(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크래비티는 22일 첫 정규앨범 파트2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를 발매한다.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S’는 미성숙하고 거칠었던 지난날의 터널을 지나, 비로소 하나가 된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작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크래비티표 패기’를 보여줬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유니크한 청량미를 장착한 채 2022년 봄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세림과 앨런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자유를 쫓는 크래비티의 경쾌한 일탈을 표현한 곡이다. 새로운 장르 변신을 통해 ‘4세대 K팝 루키’의 무한한 성장을 보여줄 계획이다.

T1419(사진=MLD엔터테인먼트)
그룹 T1419도 22일 신곡 ‘에델바이스’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에델바이스’는 T1419의 팬덤 에델바이스를 위한 팬송이다. 팬들과 함께 순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멤버들의 진심이 담긴 곡이다. 앞서 T1419는 일본 데뷔앨범 ‘아워 틴:블루 사이드’로 빌보드 재팬 차트 25위 진입이란 쾌거를 썼다. 신곡 ‘에델바이스’를 통해 어떤 성과를 이뤄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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