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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 미코 출신 발레리나 임사랑과 열애 시작

  • 등록 2022-06-30 오전 6:32:48

    수정 2022-06-30 오전 6:32:48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모태범과 미스코리아 출신 발레리나 임사랑이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29일 방송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21회에서는 모태범과 임사랑이 서해안 바닷가에서 ‘차박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사랑은 모태범에게 “오빠랑 세 번 만났던 시간이 정말 너무 즐거웠다”며 “못해본 것도 많이 해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임사랑은 이어 “오늘은 이 말을 꼭 해야 할 것 같다”며 “우리, 진지하게 만나볼래요?”라고 제안했다.

모태범은 “너무 놀랐다”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가 “좋지 오빠도”라고 화답했다. 이어 “큰 용기를 내어 먼저 얘기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추억이 될만한 더 좋은 곳에 같이 다녔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임사랑을 웃게 했다.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실제 커플이 탄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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