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촬영 중 교통사고..`큰 부상 없어`

  • 등록 2011-06-16 오전 8:00:14

    수정 2011-06-16 오전 8:00:14

▲ 이나영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이나영이 영화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16일 충청북도소방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나영은 15일 오후 9시30분쯤 충북 청원군 강회면 연제리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영화 `하울링`을 촬영하던 중 정모(51)씨가 몰던 차량에 부딪혔다.

이나영은 사고 후 인근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씨는 경찰조사에서 2002년 면허가 취소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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