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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가수 양지은, 알고 보니 동생이 고수?

  • 등록 2021-11-29 오전 6:30:52

    수정 2021-11-29 오전 6:30:52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트롯 가수 양지은이 고수 닮은꼴 훈남 남동생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양지은의 가족이 제주도로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지은의 가족은 제주도에 거주 중인 부모님 댁을 찾아 시간을 보냈다. 양지은은 초등학교 5학년 때 국악무대에 선 사진을 가족들과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그러던 중 양지은의 동생이 집에 도착했다. 양지은의 동생은 배우 고수를 닮은 훈남이었다. 양지은의 딸은 “삼촌을 보기가 쑥쓰럽다”며 “너무 멋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양지은의 동생은 다부진 체력의 소유자로, 훈훈한 외모가 돋보였다. 현재 양지은의 동생은 체육교사 임용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내레이션을 맡은 소유진과 육중완은 “연예인인 줄 알았다”, “배우같다”고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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