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나르샤 `트위터와 독도, 그러는 거 아냐!'

  • 등록 2010-07-17 오전 9:05:32

    수정 2010-07-17 오후 12:09:12

▲ 나르샤

[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나르샤가 사칭 트위터로 곤욕을 치뤘다.

나르사 소속사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독도 관련 사진이 게재된 나르샤의 트위터가 실제론 나르샤가 운영하는 트위터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는 나르샤가 자신의 트위터에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인데 한국정부가 불법 점유하고 있다는 문구와 이와 관련된 사진을 게재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간 나르샤가 이 트워터로 많은 피해를 봤다"며 "팬들과 네티즌의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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