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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장혁, 아이리스 총 맞고 납치 ‘위기’

  • 등록 2013-02-28 오전 7:00:51

    수정 2013-02-28 오전 7:00:51

(사진=KBS2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장혁이 아이리스에게 총상을 입고 납치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수목 미니시리즈 ‘아이리스2’(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 5회에서는 유건(장혁 분)이 아이리스의 총을 맞고 쓰러져 충격을 안겼다.

이날 유건이 이끄는 NSS와 아이리스의 긴장감 넘치는 총격전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유건은 레이(데이비드 맥이니스 분)에게 총을 겨누며 상황을 제압하는 듯 했다. 하지만 그 순간 유건은 숨어있던 아이리스가 쏜 총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피를 흘리며 정신을 잃어가는 유건의 모습에 연인 수연(이다해 분)은 유건에게 달려가려 했지만 아직 총격전이 끝나지 않은 위험한 상태였다. 동료 현우(윤두준 분)는 수연을 말렸고 이에 수연은 쓰러지는 유건을 보며 오열했다.

곧 상황은 정리됐지만 유건은 아이리스와 함께 실종된 뒤였다. 아이리스가 유건을 납치해 도망쳤던 것.

한편 아이리스는 총을 맞고 위험한 상태에 빠진 유건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유건이 심정지가 되는 모습과 함께 방송이 끝나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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