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미국서 함께 체류 중 '애정전선 이상무'

  • 등록 2014-11-06 오전 12:03:12

    수정 2014-11-06 오전 12:03:12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이하 LA)에 함께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현재 미국에서 함께 체류 중이다.

한 매체는 5일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최근 로스앤젤레스 라치몬트의 제과점에서 포착됐다’며 근황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LA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달 20일 캘리포니아주 관광청 홍보대사 일정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민정은 이후 미국으로 건너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병헌은 현재 걸그룹 멤버 다희, 모델 이지연과 50억 협박 사건으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병헌 협박 사건에 대한 2차 공판은 11월 11일 오후 2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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