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우리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

  • 등록 2017-07-08 오전 12:05:00

    수정 2017-07-08 오전 12:05:00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비주얼 디렉터 겸 뷰티 전문가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욜로족’ 김우리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웬만한 연예인들에게 옷을 입혀본 사람, 대학생과 고등학생의 두 딸과 수영장에 놀러갔다가 배우 차예련에게 ‘조심히 다니라’는 연락을 받은 사람, 최근 2년 전부터 뷰티 전문가로 범위를 넓히며 홈쇼핑에서 런칭하는 제품마다 완판 행렬을 일으키는 사람… 이쯤되면 신이 김우리를 특별히 예뻐해 재능을 ‘몰빵’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이 사람 참 살맛 나겠다’ 라는 생각을 한 것도 잠시, 젊은 시절 고생한 이야기를 듣고 나니 마음 속 한구석에 갖고 있던 선입견이 슬그머니 자취를 감춘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서, 자신의 소중한 가족을 위해서 젊은 날을 다 바쳐 열심히 뛰어온 김우리. 이제야 그 대가가 조금씩 돌아오는 것 같다는 그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더 없이 유쾌하고 솔직한 발언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속옷 살짝' 패션...뭐길래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