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100회 맞이 제주도 '단내투어'

  • 등록 2021-11-07 오전 8:57:41

    수정 2021-11-07 오전 8:57:41

KBS2 ‘1박2일 시즌4’(사진=KBS)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자유로운 여행을 만끽한다.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100회를 맞이해 제주도로 향한 멤버들의 ‘단내 투어’가 시작된다.

이날 ‘1박 2일’ 멤버들은 제작진의 간섭 없이 손수 여행을 꾸려나가는 ‘내 맘대로’ 투어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멤버 전원은 관광은 물론 식사, 액티비티까지 각 코스를 전담해 특별한 여행을 직접 완성해나간다.

제작진에 따르면 ‘1일 여행 가이드’로 변신한 다섯 남자는 모두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열심히 투어를 준비했다. 특히 서로에게 매긴 점수에 따라 ‘초호화’ 포상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이 승부욕에 제대로 불을 붙였다. 멤버들은 관광객의 마음에 빙의한 채 깐깐하고 냉정한 평가를 예고했다. 과연 누가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는 ‘최고의 투어’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멤버들은 또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에 빠져들며 힐링을 만끽했다. 모두가 100회 기념 ‘단내 투어’에 적극적으로 의욕을 불태웠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1박 2일’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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