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X이세희 '진검승부', '당소말' 최고 시청률 넘기며 출발

  • 등록 2022-10-06 오전 7:14:26

    수정 2022-10-06 오전 7:19:5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 신작 드라마 ‘진검승부’가 4%대 시청률로 출발선을 끊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KBS 2TV 수목 드라마 ‘진검승부’ 1회 시청률은 4.3%(이하 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진검승부’는 전작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최고 시청률인 3.6%을 넘기며 기분 좋게 첫발을 뗐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종영 시청률인 2.0% 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진검승부’는 불량함과 껄렁함으로 무장한 검사 주인공이 부와 권력이 만든 성역을 깨부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도경수(엑소 디오)와 이세희가 각각 남자 주인공 진정 역과 여자 주인공 신아라 역을 연기한다.

도경수와 이세희를 비롯해 하준, 김상호, 이시언, 김태우, 최광일 등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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