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2024년 5월 마지막 주 ‘별자리 운세’

  • 등록 2024-05-26 오전 12:07:00

    수정 2024-05-26 오전 12:07:00

[이데일리 그래픽 최민아 기자] 2024년 5월 마지막 주 별자리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하는 시기에요. 아무리 자신 있는 일이라도 방심하지 마세요. 자칫 평소에 안 하던 실수를 할 수 있어요. 다 끝났다고 방심하거나 마음을 놓지도 마세요. 매사에 확인과 점검을 철저히 하는 게 좋아요.

△물고기자리: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의 주관대로 지내는 게 좋아요. 남들이 당신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게 아니잖아요. 주위의 눈치를 보느라 당신이 마음 쓸 필요가 없어요.

△양자리: 이번 주는 주변 사람 관리에 힘써야 하는 시기에요. 가까운 친구나 주위의 동료들을 잘 챙기도록 하세요. 당신이 필요할 때에만 사람들을 찾지 마시고요. 특히 선배나 손윗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 두는 게 좋아요.

△황소자리: 단기적인 성과나 목표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장기적인 안목과 넓은 시야를 갖추는 것이 좋아요. 인생은 단거리 경기가 아니라 마라톤처럼 긴 경기에요.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쌍둥이자리: 언제 어디서든 기가 죽거나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좀 더 당당하고 자신 있게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참지 말고 하세요. 가만히 있으면 남들에게 무시당할 수 있어요.

△게자리: 자신의 실력이나 재능을 너무 과신하지 마세요.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게 좋아요. 너무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만 고집하지도 마세요. 고집을 부리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어요. 주위의 충고나 조언을 새겨 듣는 게 좋아요.

△사자자리: 마음 속에 감성과 아쉬움이 넘쳐나는 한 주에요. 아무 이유 없이 허전하거나 눈물이 날 수 있어요. 지난 날에 대한 후회나 미련은 빨리 떨쳐 버리세요. 한번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으니까요. 이제부터는 앞만 보고 나아가는 게 좋아요.

△처녀자리: 겉모습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부족한 시기에요. 자칫 실컷 고생하고 남 좋은 일만 할 수 있어요. 오르지 못할 나무는 애초에 쳐다 보지도 마세요. 자신이 잘 아는 일, 자신 있는 분야에서 승부하는 게 좋아요. 그래야 더 나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천칭자리: 작은 정성과 배려가 행운을 가져오는 시기에요. 주위의 소소하고 작은 일들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가까운 친구나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것도 좋아요. 당신의 작은 노력이 의외의 보답으로 돌아올 수 있어요.

△전갈자리: 이번 주는 전갈자리를 위한 시기라고 할 수 있어요. 일이면 일, 공부면 공부, 모든 것이 뜻한 대로 풀릴 거에요. 오랜 시간 바라던 목표나 소원을 이룰 수도 있어요. 다만 운이 좋다고 해서 너무 자만하지 마세요. 당신이 겸손해야 행운이 더욱 커질 수 있어요.

△사수자리: 마음도 떠있고 몸도 나른하니 만사가 귀찮은 한 주에요. 일이나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아서 고생할 수 있어요. 자꾸 시간만 보내지 말고, 빨리 마음을 추스르세요. 지금은 당신의 일과 공부에 집중하는 게 좋아요.

△염소자리: 자신의 실력과 재주를 마음껏 발휘해 보세요. 너무 겸손해 하거나 쑥스러워하지 마시고요. 적극적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보는 것도 좋아요. 자신의 이름과 명성은 자신이 쌓아가는 것이니까요. 가만히 있으면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요.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우리 엄마 맞아?
  • 개더워..고마워요, 주인님!
  • 공중부양
  • 상큼 플러팅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