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프로들의 선택]탄도 향상..박희정 등 세계무대 정조준

  • 등록 2012-04-23 오전 6:01:20

    수정 2012-04-22 오후 4:43:06

[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주)PRGR 한국지점(지점장 후지타 켄지)이 지난 17일 미국 LPGA 투어 2승을 거둔 박희정을 필두로 2008년 KLPGA 신인왕 최혜용, 국가대표 출신 허윤경과 권명호 등 총 4명의 선수로 구성된 ‘TEAM PRGR’을 창단했다.

이 선수들이 주력 무기로 사용할 클럽은 PRGR이 지난해 11월 발매한 ‘NEW iD FORGED 아이언’이다.

‘NEW iD FORGED 아이언’은 프로와 상급자 골퍼들이 요구하는 강한 탄도를 이미지 시키는 헤드 형상과 부드러운 타감과 비거리의 양립을 목표로 개발한 연철 단조 아이언이다. 프로와 상급자들의 감성에 부응하기 위해 샷의 이미지를 쉽게 할 수 있는 샤프한 헤드 형상으로 디자인했으며, 러프나 경사지에서 조작성을 높이기 위해 크지 않은 헤드를 채택했다.

후지타 켄지 한국지점장은 “4명의 프로가 새롭게 출시된 클럽들을 사용해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인적인 바람은 10주년을 기념해 TEAM PRGR이 10승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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