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土 예능 1위 유지

  • 등록 2013-03-17 오전 9:28:17

    수정 2013-03-17 오전 9:28:17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사진=방송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용운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12.1%와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가 기록한 7.4%의 시청률을 앞선 수치다.

‘무한도전’은 지난 달 23일 방송에서 시청률 10.9%를 기록하며 ‘스타킹’과 ‘불후의 명곡’보다 시청률이 떨어졌다. 그러나 이후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하며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경쟁에서 우위를 이어갔다.

이날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스트레스 제로에 도전하는 ‘NO 스트레th’ 편을 방송했으며 6명의 멤버 중 정형돈이 스트레스 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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