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韓 에로영화` 물레 돌아가는 소리만..

  • 등록 2013-06-30 오전 12:26:35

    수정 2013-06-30 오전 12:26:35

영화 ‘물레야2’ <사진=한국영상자료원>
영화 ‘물레야물레야’ <사진=한국영상자료원>
< ☞ 韓 대표 `에로영화` 사진 더 보기 >


[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우리나라 영화 속 가장 에로틱한 장소로 손꼽히는 곳은 단연 `물레방앗간`이다. 한국 영화의 에로틱한 공간들은 시대마다 조금씩 장소를 바꿔왔지만, 모두 일상의 삶 가까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장소들에는 특유의 정서가 있다. 누가 볼까 불안해서 더욱 은밀한 물레방아, 화려하게 치장했지만, 속내는 외로운 아파트, 밤과 낮의 얼굴이 너무 달라 쓸쓸한 여관, 또 쾌락보다 절박함이 앞서는 에로스의 섬.

저마다 다른 야릇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이 에로틱한 장소들을 주제로 한국영상자료원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 간 “오늘 밤, 물레방앗간에서: 한국영화 속 에로틱한 장소들” 무료기획전을 개최한다.

▶ 관련포토갤러리 ◀ ☞ 韓 대표 `에로영화`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납북됐던 여배우 `최은희`의 영화같은 삶..관객과의 대화
☞ `은막의 스타` 최은희,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
☞ 영화 '관상' 이색 예고편, "김혜수는 직장의 신이 될 관상"
☞ 김강우, 영화 '찌라시' 출연..'증권가 정보지 파헤친다'
☞ 조달환, 영화 '레드카펫'으로 스크린 복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힐링 미소
  • 극락 가자~ '부처핸섬!'
  • 칸의 여신
  • 김호중 고개 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