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썸 탄 김창완 아이유 덕분에 시청률 상승

  • 등록 2014-07-08 오전 7:45:37

    수정 2014-07-08 오전 8:33:27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힐링캠프’가 김창완 아이유의 조합 성공으로 오랜만에 시청률이 올랐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는 전국 일일 시청률 6.0%(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 분량이 기록한 3.7%보다 2.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힐링캠프’에는 김창완과 아이유,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음악과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김창완과 아이유가 30여 년 만에 리메이크된 ‘너의 의미’가 탄생하게 된 과정을 들려줬다. 이외에도 김창완의 서울대 입학 비결, 아이유과 대학 진학을 포기한 배경, 악동 뮤지션이 홈스쿨링을 택한 이유 등이 공개됐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6.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다큐스페셜 ‘내 나이가 어때서’는 3.4%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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