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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갈치 눈알·이빨 먹방 ”정말 고소하다”

  • 등록 2020-07-15 오전 12:10:00

    수정 2020-07-15 오전 12:10:00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외식하는 날’에서 MC 홍현희가 갈치 먹방을 펼쳤다.

사진= SBS FiL ‘외식하는 날’
SBS FiL ‘외식하는 날’ 15일 방송에서 홍현희는 심진화, 홍윤화와 함께 제주도에서 은갈치 조림에 이어 구이를 섭렵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윤화는 갈치 해체쇼를 선보인 후 열중해서 눈알을 빼며 “이게 귀한 부위라더라”라고 말했고, 홍현희는 “너무 맛있는 거다. 이거 진짜 귀하다. 나 이거 먹어도 되냐? 이것만 기다리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갈치 눈알을 손으로 집으며 입 속으로 넣었다. “건빵에 있는 알사탕”이라며 “너무 고소하다”고 갈치 눈알 맛을 전했다.

홍현희가 갈치 눈알을 먹자 홍윤화는 갈치 아래 턱을 잘라 홍현희에게 “갈치 이빨이다”라고 건네줬다. 홍현희는 “좋다. 조기도 대가리 다 먹는다”라며 갈치 아래 턱을 먹더니 “튀김이다. 정말 고소하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심진화가 “홍현희는 생선 있으면 버릴 게 없다”라고 감탄하자 홍현희는 “난 전생에 생선이었던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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