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이보영, 3년 만에 박해진과 재회 '애틋 눈빛'

  • 등록 2012-11-05 오전 7:24:27

    수정 2012-11-05 오전 7:24:27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이보영이 동생 박해진과 재회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 16회에서는 서영(이보영 분)이 동생 상우(박해진 분)와 절연 3년 만에 우연히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영은 변호 의뢰인이 다쳤다는 전화를 받고 병원을 찾았다. 그 병원은 마침 시누이 미경(박정아 분)이 의사로 일하는 곳이었고 의뢰인의 상태를 확인한 서영은 미경과 만나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때마침 수술장에서 나온 미경은 서영의 전화를 받을 수 있었고 이에 서영은 반갑게 자신이 병원에 있음을 알렸다. 그리고 이때 병원 복도를 걷던 상우와 우연히 마주친 서영은 3년만의 동생과의 재회에 놀라워하면서도 애틋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상우와 미경의 동시 고백, 동시 청혼이 예고된 가운데 서영의 등장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이어날지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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