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이범수-김재중, 임시완 위기에서 구하나

  • 등록 2014-07-23 오전 7:24:22

    수정 2014-07-23 오전 7:24:22

‘트라이앵글’ 24회 방송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이범수와 김재중이 친동생 임시완을 위해 나섰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월화 미니시리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24회에서는 윤양하(임시완 분)의 위기 사실을 알게 된 장동수(이범수 분)와 허영달(김재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필상(장동직 분)은 “윤양하는 이제 회장님한테도 버림받은 거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내가 확인 사살까지 해버릴 거다. 이참에 확실하게 제거해버리겠다는 거다”라며 윤양하를 없앨 뜻을 밝혔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허영달은 장동수에게 전화를 걸어 “동우가 위험하다”며 상황을 알렸다. 그리고 허영달의 연락을 받은 장동수는 급히 달려가 허영달과 함께 윤양하를 불러냈다.

이어 옥상에서 장동수와 허영달을 만난 윤양하는 “무슨 일이냐?”라며 말문을 열었고 이에 장동수, 허영달 두 사람은 양하를 안타깝게 쳐다봤다.

마침내 삼 형제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윤양하가 장동수와 허영달의 도움으로 목숨을 잃을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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