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설리, 막 찍어도 굴욕無

  • 등록 2017-12-29 오전 12:00:00

    수정 2017-12-29 오전 12:00:00

사진=설리 SNS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는 28일 오후 SNS에 쿠바를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지만 화려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 배우 이보영 아역으로 등장해 연예계 데뷔했다. 지난 2009년부터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활동한 설리는 2015년 8월 그룹에서 탈퇴, 배우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리얼’ 등에 출연했다. 지난 11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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