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손가락 골절로 입원… "너무 허무해"

  • 등록 2022-07-02 오전 9:07:41

    수정 2022-07-02 오전 9:07:41

이효리(사진=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이효리가 손가락 골절로 입원한 근황을 밝혔다.

이효리는 1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마지막회에서 손가락이 골절된 채로 등장했다.

이효리는 “이번에 입원해서 TV에 나오는 사람들한테 잘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생각했다”며 “입원해서 너무 심심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보호자도 한 명 밖에 못 들어왔다. 오빠도 바빠서 잘 못왔다”며 “그래서 ‘우리들의 블루스’ 방송하는 시간만 기다렸다. 끝나면 너무 허무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병원에 장기로 입원하는 사람도 있는데, 얼마나 심심하겠냐”고 반문하며 “TV 나오는 사람들이 잘해야겠다 싶었다. 기쁨 주는 한 시간이 소중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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