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결혼 후 6번째 이사… 임창정 바빠 혼자 다 해"

  • 등록 2022-08-09 오전 6:49:27

    수정 2022-08-09 오전 6:49:27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 없이 이사를 5번이나 다녔다고 털어놨다.

서하얀은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이사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헀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집 안에 있는 박스들을 보고 “뭐냐”고 물었고, 서하얀은 “우리 이제 이사간다. 이사가 얼마 안 남았다”고 답했다.

서하얀은 “8월 중순에 이사를 간다”고 밝히며 “애들은 숙소 생활을 하고, 회사 근처로 평수를 절반 정도 낮춰서 이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서하얀은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이사 준비를 혼자서 척척 해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임창정은 “이사 다닐 때마다 혼자서 다 한 거냐?”고 물었고, 서하얀은 “항상 내가 다 정리했다”고 말했다.

서하얀은 “결혼하고 나서 5번을 이사했고, 이제 6번 이사를 준비하는 상황”이라며 “이사 때마다 (임창정이) 스케줄이 있어 내가 혼자 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숙은 “두 식구도 아니고 일곱 식구의 이사를 혼자 했냐”고 말했고, 서장훈은 “제주도에서 이사를 왔는데 대단하다”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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