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홍성흔, 김원효 따라 포항 홍보대사 도전

  • 등록 2022-12-02 오전 12:12:49

    수정 2022-12-02 오전 12:12:49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홍성흔·김정임 부부의 포항 투어가 펼쳐진다.

오는 3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포항 홍보대사 김원효와 함께 하는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포항 투어가 그려진다.

이날 홍성흔은 장인의 고향인 포항에서 처가 가족 모임을 한 뒤 김정임과 바닷가 데이트를 기며 볼거리도 먹을거리도 많은 포항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때마침 포항에 온 김원효, 심진화 부부를 만난 홍성흔은 김원효가 포항 홍보대사라는 말을 듣고 자신도 홍보대사가 되겠다는 야심을 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김원효를 따라 포항의 새로운 명소 ‘스카이 워크’ 탐방과 과메기 만들기에 자신 있게 도전했다가 혼쭐이 났다는데. 홍성흔의 진땀 나는 포항 여행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홍성흔은 김정임과 언쟁을 벌이기도 한다. 그런 가운데 서로 과메기 쌈을 싸서 먹여주는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자극받은 홍성흔은 과메기에 얽힌 부부의 추억을 언급하며 김정임에게 화해의 시그널을 보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홍성흔·김정임 부부의 유쾌한 포항 투어는 3일 오후 9시 20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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