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故 이언 '마지막 가는 길, 웃는 모습으로 기억되리...'

  • 등록 2008-08-23 오전 5:34:58

    수정 2008-08-23 오후 1:19:32




[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지난 21일 갑작스런 오토바이 사고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모델 출신 배우 이언(27, 본명 박상민)의 발인이 23일 새벽 4시경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에서 진행됐다.
 
이언은 지난 20일 오후 KBS 2TV 드라마 '최강칠우'의 종방연에 참석 후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다 한남동 고가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로 숨졌다.
 
지난 2000년 모델로 데뷔한 이언은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통해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었으며 이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에릭이 주연한 드라마 '최강칠우'에서 자객단 일원인 자자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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