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5타]유틸리티 명가 재건..한국카스코 여성용 파워토네이도 세븐

  • 등록 2013-09-12 오전 6:06:00

    수정 2013-09-12 오전 6:06:00

[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숨 막히는 폭염. 장대 같은 장맛비. 유난히 지독했던 여름을 지나 바야흐로 골프의 계절이 왔다. 색깔을 바꿔 입은 골프장은 최상의 컨디션으로 골퍼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정작 스코어를 줄이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올 가을, 5타를 줄이고 싶다고? 그렇다면 골프백을 유심히 들여다봐라. 분명 몸에 맞지 않아 스코어를 방해하는 클럽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과감하게 바꿔보는 것도 좋다. 물론 클럽 선택이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뜻밖에 간단할 수 있다. 프로 선수들이 사용하는, 그래서 이미 성능이 입증된 클럽을 자신의 ‘비밀 병기’로 만들면 된다.


국내에 유틸리티를 최초로 선보인 유틸리티의 명가 한국카스코㈜가 파워토네이도 세븐(Power Tornado 7) 출시에 이어 여성용 파워토네이도 세븐을 선보인다.

파워토네이도 세븐은 3D 라운드 솔 형태로 설계돼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이고, 라이 접촉 면적을 줄여 러프, 경사지, 벙커 등 트러블샷 상황에서의 미스 샷을 줄였다. 또한 구멍이 헤드의 솔까지 관통한 스루 포어(Through Pore)의 설계로 헤드와 샤프트의 일체감을 높여 타구의 방향성을 안정시켰다.

여성용으로 새롭게 설계된 이 제품은 이전까지의 남성용 클럽 헤드의 한 부분이 아닌, 형상, 중량 배분, 중심 설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능을 여성 전용으로 설계한 시리즈이다. 여성전용 그립과 샤프트를 사용해 여성 골퍼에게 최적화했고, 카스코 본사에서 그 동안 많은 여성골퍼의 시타를 통해 축적된 스윙데이터를 바탕으로 여성이 유틸리티 사용에 대한 비거리, 타구감, 안정감을 높이는 기능을 극대화했다.

카스코의 독자적인 기술로 탄생한 스피드 러버 샤프트는 휘어졌다 돌아오는 스피드를 높여 비거리를 늘려준다.

이호진 한국 카스코 전략기획실 실장은 “이미 일본 골프시장에서 여성 유틸리티 시장을 선도하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파워토네이도 세븐은 먼저 출시된 남성용 클럽의 성공에 힘입어 국내의 여성 유틸리티 시장을 이끌어 가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문의)031-753-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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