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대학 졸업과 동시에 결혼, 남편은 연구원"

  • 등록 2021-01-28 오전 6:39:10

    수정 2021-01-28 오전 6:39:1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댄서 아이키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 관련 에피소드를 밝혔다.

아이키는 27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1989년생인 아이키는 이날 결혼 9년 차 유부녀이자 9세 딸의 엄마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는데 잘 되진 않았다. 그러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바로 결혼을 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아이키는 “연애 6개월 만에 상견례를 하고 10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고 했다. 이어 “속도위반은 아니었다”면서 “소개팅으로 만난 남편은 공대 출신 연구원이다. 저와 전혀 다른 일을 한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아이키는 “아이를 낳고 1년 후 복귀했을 때부터가 (댄서 커리어의)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이키는 미국 유명 댄스 경연 대회 ‘월드 오브 댄스’ 시즌3에서 4위에 오르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의 안무 창작을 맡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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