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춘자 "가수 때보다 수입 적지만 디제이로서 명예 얻은 것이 더 크다"

  • 등록 2016-06-16 오전 12:07:00

    수정 2016-06-16 오전 12:07:00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매력적인 외모와 허스키한 보이스가 조화롭게 어울려지는 가수 겸 DJ 춘자가 bnt와 함께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여성스러운 모습부터 개성 넘치는 매력까지 춘자 특유의 ‘멋’을 보여줬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춘자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화이트 컬러의 커프스 블라우스와 화려한 프린팅이 들어간 팬츠를 매치, 유니크하면서 세련된 여성미를 뽐냈다.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슬리브리스와 재킷만으로 반항적이면서 매혹적인 무드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DJ 겸 가수 춘자,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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