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러너3’, 첫날부터 1위…시리즈 최고 오프닝

  • 등록 2018-01-18 오전 7:39:54

    수정 2018-01-18 오전 7:39:54

사진=‘메이즈 러너’ 포스터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시리즈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1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개봉일인 17일 하루 전국 919개 스크린에서 22만5524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전편 ‘메이즈 러너’(2014, 8만3355명)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11만1026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제친 시리즈 최고 기록이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영화다.

같은 날 ‘그것만이 내 세상’은 12만6796명을, ‘1987’은 9만661명을 모아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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