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육감모델' 대프니 조이 pt2 '머리만 만져도 매혹적'

  • 등록 2015-12-28 오전 6:00:00

    수정 2015-12-28 오전 6:00:00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미국 배우 겸 모델 대프니 조이가 인스타그램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주목을 받았던 대프니 조이는 미국 인기 래퍼 50센트와 사이에서 아들을 낳아 키우고 있는 것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연인사이였으나 결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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