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첫날 46만명 봤다 '박스오피스 1위 출발'

  • 등록 2016-07-28 오전 6:32:39

    수정 2016-07-28 오전 8:26:06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인천상륙작전’이 개봉 첫날 46만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은 27일 스크린 899개에서 관객 46만4322명을 동원했다. 박스오피스 1위다.

‘인천상륙작전’과 같은 날 개봉한 ‘제이슨 본’은 770개 스크린에서 30만8421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 ‘부산행’이 1021개 스크린에서 42만2303명으로 2위였다. ‘부산행’은 ‘인천상륙작전’에 1위를 내줬지만 2위를 지키며 ‘제이슨 본’을 막아냈다.

여름 성수기답게 평일인데도 이날 ‘인천상륙작전’ ‘부산행’ ‘제이슨 본’ 세 영화에 120만명의 관객이 몰렸다.

‘인천상륙작전’은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목숨 걸고 첩보 임무를 수행한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며 ‘제이슨 본’은 자신의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음모에 맞닥뜨리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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