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서인영, 크라운제이와 '님과 함께2' 두바이 신혼여행

  • 등록 2017-01-25 오전 7:11:16

    수정 2017-01-25 오전 7:11:16

JTBC ‘님과 함께2’(사진=화면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서인영이 로케이션 과정에서 논란을 일으켰던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두바이 촬영 내용이 24일 방송을 탔다.

당시 논란으로 가상 부부인 서인영과 크라운제이의 하차가 결정된 상황에서 방송 내용은 두 사람의 신혼여행이었다. 두 사람은 볼리우드 테마파크에 가서 영화배우가 된 듯 산책을 하고 거리 공연을 즐겼다.

서인영이 배가 고프다고 하자 크라운제이는 호수가 보이는 식당으로 데려갔다. 크라운제이는 종업원에게 메뉴 추천을 부탁했다. 종업원은 두 사람 입맛에 맞춰 스프, 튀김 요리, 찜요리 등을 내와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호수에서 배를 탔다. 크라운제이는 “해지면 밖에서 할 게 있느냐”며 서인영을 떠봤지만 서인영은 딴청을 피웠다.

두 사람은 미리 예약된 호텔로 갔고, 허니문을 위해 장미꽃으로 장식된 방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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