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예령 "딸 김수현, 윤석민 선수와 28살에 결혼"

  • 등록 2020-12-23 오전 6:26:04

    수정 2020-12-23 오전 6:26:04

‘아내의 맛’(사진=TV조선)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김예령이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과 함께 ‘아내의 맛’에 등장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김예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예령은 55살 답지 않은 동안 미모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윤석민 선수가 등장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윤석민 선수가 남편이냐”고 놀랐다.

이후 딸 김수현이 들어왔다. 윤석민 선수는 남편이 아니라 사위었던 것.

김예령은 “윤석민이 메이저리그 시절 한국에 잠깐 들어왔을 때 소개팅을 했는데 그 상대가 우리 딸 친구다. 둘이 만나기 조금 그러니까 같이 만나자고 했다가 윤석민이 제 딸에게 친한 오빠 동생하자고 하면서 친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딸이 28살에 결혼을 했다. 조금 이르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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