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스토리지, 컨콜 이후 ‘매수’ 의견 잇따라…주가는↓

  • 등록 2024-06-22 오전 12:05:50

    수정 2024-06-22 오전 12:05:50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일부 애널리스트는 21일(현지시간) 퓨어 스토리지(PSTG)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새롭게 제시했다. 이는 퓨어 스토리지의 컨퍼런스 콜 이후 나온 투자의견 변화다. 애널리스트 하워드 마는 퓨어 스토리지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72달러로 제시해 전날 종가 대비 9.2%의 상승 여력을 내다봤다.

하워드 마는 “예상했던 실적 추정치를 내놓지는 않았지만, 경영진은 전략과 근거를 통해 장기적인 기회에 대한 확신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특히나 수십 년 만에 스토리지 업계에서 가장 큰 혁신 중 하나인 ‘퓨전 가상화 기술’을 높이 평가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 설계 분야에서 핵심 서비스가 새롭게 발표될 것으로 봤다.

에버코어의 아밋 다리아냐니도 목표주가를 75달러로 제시하며 향후 몇 년간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지속할 위치에 서 있다고 봤다.

퓨어 스토리지의 주가는 2% 하락해 64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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