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걸그룹 최초 야외수영장 쇼케이스 개최

  • 등록 2013-06-14 오전 9:42:26

    수정 2013-06-14 오전 9:42:26

걸스데이(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국내 걸그룹 최초로 수영장 쇼케이스를 연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가 오는 24일 오후 1시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야외수영장에서 정규 1집 리패키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걸스데이는 미디어와 팬들을 초청해 신곡 공개와 함께 ‘기대해’, ‘나를 잊지마요’, ‘반짝반짝’ 등 히트곡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뜨거운 여름인 만큼 팬들을 위해 야외수영장에서 시원한 쇼케이스를 준비했다”며 “이번 앨범 콘셉트는 섹시와 멋의 조화로 기존 걸스데이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걸스데이는 24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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