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박정민, 남미 투어 이어 11월 일본 쇼케이스

  • 등록 2014-11-05 오전 7:44:47

    수정 2014-11-05 오전 8:07:09

박정민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SS501 박정민이 10월 남미 투어에 이어 이번 달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소속사 지호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는 9일 박정민이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도쿄의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의 ClubeX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박정민 Save Us Tonight Latin America Tour 2014’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남미 4개국 투어에 이어 결정된 해외 공연. 이번 공연은 약 500명 가량의 팬을 추첨해 열리는 행사다.

소속사는 “항상 박정민의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는 해외 팬 분들이 많아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곳에서 팬 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많은 사랑을 보내주는 박정민의 해외 팬들에게 답변을 하기도 했다.

일본에서 발매되는 박정민의 새로운 앨범은 락과 팝 음악의 조화, 중성적인 비주얼의 콘셉트가 감상 포인트라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앨범의 전반적인 작업에 박정민이 함께 참여했으며, 오는 11일 일본에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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