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게스트 폭발 '미우새' 19.2%…20% 재돌파 할까?

  • 등록 2017-08-21 오전 7:26:24

    수정 2017-08-21 오전 7:26:24

김종국이 출연한 ‘미운 우리 새끼’(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가 시청률 20% 재돌파를 호시탐탐 엿보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2회로 나뉘어 방송한 ‘미우새’는 첫회 11.3%에 이어 2회가 19.2%를 기록했다. 20%에 불과 0.8%포인트만 남겨뒀다.

19.2%는 ‘미우새’가 지난 6일 방송에서 기록한 것과 같은 수치다. ‘미우새’는 지난 5월28일 방송에서 21.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를 돌파했다. 3개월여 만에 20% 고지 탈환을 눈앞에 뒀다.

이날 ‘미우새’는 김건모가 어머니 이선미 여사의 흰 셔츠에 배트맨 로고를 붙여 말썽을 일으키는가 하면 박수홍 일행은 최대성의 싱글하우스에서 가정용 소독기로 소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에 이어 스페셜 MC로 출연한 김종국도 지나친(?) 절약 에피소드로 다른 출연자들을 경악시키는가 하면 성형의혹, 결혼 등에 대한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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