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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

  • 등록 2022-01-18 오전 8:40:11

    수정 2022-01-18 오전 8:40:11

소연
조유민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한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소연이 3년간 교제한 조유민과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987년생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연기 활동도 병행했다.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1996년생인 조유민은 프로축구 K리그 수원FC에서 수비수로 뛰고 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나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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